크래비티 아홉 명의 멤버들은 ‘베리네컷’ 영상을 통해 “글로벌 팬 커뮤니티가 오픈됐다”며 “베리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더 달달하게 만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은 “여기서도 새로운 추억을 쌓아보자”, “러비티는 언제나 너희 곁에 있다”며 뜨거운 응원과 서툰 설렘을 쏟아냈다. 멤버들 역시 오픈 직후 인사말과 근황 사진을 직접 올리며, 실시간으로 팬들과 더욱 밀착된 소통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아이브 역시 다이브(팬덤명)와 공식 팬카페, SNS로 활발한 교감을 해오다 ‘베리즈’라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챕터를 열게 됐다. 공식 팬카페의 기록들도 순차적으로 옮겨지며, 아이브와 다이브는 이번 커뮤니티 오픈과 동시에 “너의 최애 아이브 순간을 보여줘!” 이벤트를 맞이하게 됐다. 8일까지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올리는 글로벌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한 선물 증정도 예정돼 있다. 베리즈만의 실시간 교감과 멤버 일상 공개, 독점 콘텐츠 제공 등 독특한 팬 경험이 더해지면서 전 세계 팬들은 더욱 깊게 아이브의 행보와 감정을 공유한다.
아이브는 2021년 데뷔 후 싱글 ‘일레븐’을 시작으로 ‘러브 다이브’, ‘키치’, ‘애프터 라이크’, ‘I AM’ 등의 잇따른 히트 곡을 통해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올해 초 세 번째 미니앨범 ‘IVE EMPATHY’로 5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월드 투어에서는 19개국 28개 도시에서 42만 명을 동원했다. 일본 4개 도시에서도 10만 팬과 만났고, 오는 7월에는 롤라팔루자 베를린과 파리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롤라팔루자 3회 출격이라는 새 이정표로 글로벌 걸그룹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베리즈는 각 아티스트와 팬덤의 특성에 맞춤화된 소통 방식을 제공, 진정한 글로벌 놀이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베리즈는 아이브 ‘DIVE BOARD’, 크래비티 ‘VITY BOARD’ 등 아티스트별로 특화된 게시판과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실제 아티스트와 팬 간 친밀도를 높이는 소통의 장을 여기저기서 확장하고 있다.
무대 위 조명만큼 뜨거웠던 팬심은 이제 작은 화면에서도 한순간에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온라인 커뮤니티의 문이 열리자 팬들은 인사말과 추억, 기대를 남겼고, 아티스트들은 멀리서도 손에 잡힐 듯 가까워진 마음으로 화답했다. 아이브와 크래비티, 그리고 수많은 글로벌 팬덤이 베리즈 안에서 새로운 에피소드와 소통을 쌓아가며, K팝 문화의 또다른 장이 펼쳐진다. 팬들과의 특별한 인연, 그리고 예고된 이벤트의 설렘은 오는 8일까지 베리즈 내 특별 커뮤니티에서 더욱 짙어진 교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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