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질은 타고난다하잖아 내가 좀 예민한 기질이거든ㅠ 상처도 잘받는 것 같고 그냥 휙휙 잘 못넘기고 되짚어보고 작은 거에도 좀 화도 쉽게 나는거 같고 스트레스도 받는거 같고 안그러고싶은데 잘안된다 이런 건 어떻게 해야 할까ㅜㅜ 나도 스스로 힘들고.. 그래서 타고나길 좀 무던하고 그냥 잘 넘기고 하는 사람들 넘 부럽더라 나도 건강하게 잘 해소하고싶은데 혹시나 내 기분이 내 태도가 될까봐 그게 싫음ㅠㅠ그럴 때 간혹 있는데 그럴 때마다 내자신이 싫어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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