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거 막으려고 엄마 명의로 휴대폰 만들어주고 언니 거 없애라고 했는데 죽어도 싫다고 그럼 엄마걸로도 결제해도 되냐고 할 정도로 중독이거든..? 일단 결제 금액을 70까지 땡겨놓고 그걸 다 써 그래서 저번달 휴대폰 요금이 72만원인가 나왔는데 일을 안 해서 내가 냈거든…? 근데 엄마가 엊그제 전화왔는데 집에 택배가 자꾸 온대.. 무조건 범인은 언니라서.. 이거 어떻게 막지..? 언니 명의의 폰이라 우리가 건들 수가 없어… 진짜 막막해 부모님이 도와주긴 하시는데 언니가 나이도 있으니까 본인 앞가림은 하길 바라셔서 작년에 언니한테 3천만원 줬단 말이야? 이 돈으로 집 구해서 살라고 근데 그것도 다 써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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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불알에 뽀뽀하고 이거 받기vs안하고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