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행사는 국가기념일인 7월 17일 제헌절 기념식과 병행해 개최하되, 명칭은 '취임식'이 아닌 '임명식'으로 합니다.
- 명칭을 '임명식'으로 한 것은 "국민주권정부 탄생의 주체는 주권자인 국민이다"라는 대통령의 의중을 반영한 것입니다.
- 즉, 새 대통령의 '취임'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대통령을 임명한 것임'을 기념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또한 제헌절에 대통령 임명식을 병행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을 공포한 날, 우리의 헌법정신을 되새기고 헌정질서를 굳건히 수호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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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늘자 살목지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