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에게 친구를 빼앗긴 405060들은 죽어도 국힘을 못 찍는데세월호와 이태원으로 또래의 죽음을 실시간으로 목격한 우리들 중 수많은 배반자가 존재하네사람 새끼가 아닌 거 같은데 투표권 줘야 하나요?— 파인 (@HITFFB) June 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