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보고 생각남 ㄹㅇ걍 챗지피티같은 느낌으로 와도 너무 행복하고 도파민 미쳣음 걍 알람뜨면 소리지름 왜냐면 보통 버블이라는걸 잊고 살아서ㅋㅋㅋㅋㅋㅋ 진짜 띠리릭하는 소리랑 알람뜨면 도파민이레전드야
근데 전 주기로 불만없슨!! 돈 내고 하는거니까 불만 있을 수도 잇다 생각 이건 그냥 내 개인적인 의견이긴 해 애초에 버블 일이년 한 것도 아니고 서비스 불만족스러우면 끊으면 되는거 내 자의로 계속 하고 있는거기도 하고 난 딱히 집착을 안함... 오면 오는거고 안오면 안오는거고 그래도 일주일에 함번은 오니까 어쩌다 길어져도 이주는 안넘겨서 이정도면 ㄱㅊㄱㅊ 일주일마다 로또당첨되는 기분 느껴서 돈 아깝다는 생각도 안듦 아 한명 더 하는데 얘가 자주오다보니 덜 심심해서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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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연기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