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0521493488746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참모들이 이 대통령의 별칭을 '통님'으로 하기로 했다. 친근한 이미지를 줄 뿐만 아니라 임기 중 국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란 뜻도 담아서다. 이 대통령도 이같은 호칭과 해석에 호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실 핵심 참모진은 최근 이 대통령을 '통님'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통상 참모진은 대통령에 대해 '대통령님'이란 호칭을 사용하지만 이 대통령이 평소 자유롭고 원활한 대화와 토론을 원하는데 반해 이 호칭이 자칫 분위기를 경직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편하게 불러 달란 이 대통령의 주문에 참모진이 고민 끝에 '통님'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마침 이 대통령께서 소통을 강조하시니 소통의 '통(通)'을 따 왔다는 의미도 있다"며 "이런 의미를 듣고 이 대통령께서도 흔쾌히 받아들이셨다"고 귀띔했다.
얘들아 앞으로 잼통이라 부르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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