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이부키 유튜브 스우파 배틀 같이 보기
1. 기존 배틀씬 이런 대회는 노래가 같다고 함 그래서 공평하게 심사를 할 수 있다고 함 (노래를 서로 모르고 시작하니까)
2. 프리스타일 배틀러 모아놓고 "춤은 너가 잘 췄지만 퍼포먼스는 상대가 더 좋았다" 심사평 받음 그래서 기준이 뭐냐고 항의하니까 > "공연" 이라고 답함
(이들은 스트릿 출신이라 공연하는 사람들이 아님 춤을 추는 사람들이지) > 그래서 우리를 그럼 왜 불렀지? 생각했다고 함
3. 방송보다 더 결정하는데 심사위원들 시간이 걸렸다고 함 그래서 심사 기준과 본인들도 선택에 대한 확신이 없어 보였다고 함
4. 기존 배틀 씬에서는 심사 기준이 보통 일관적이라고 함 - 춤에 대한 품질을 보는 것
ㄴ 예를 들어 기술이 더 좋은 사람 혹은 음악성에서 더 적합했던 사람 이런 기준으로 보통 배틀 씬에서는 챔피언을 고르기 때문에 오로지 "퍼포먼스" 로 고르는 점이 당황스러웠음
이부키가 이거 설명하면서 그럼 데킬라 마시고 춤 추며 활개하면 나도 1등할 수 있다고 근데 그건 그날 하루를 놀기 위한 행동이 아니냐 여태까지 쌓아온 게 없어도 퍼포먼스는 연습을 하면 가능하다
이걸로 이기면 춤으로 얻은 승리가 아니지 않냐고 말함
5. 본인들은 사람들한테 이런 춤이 있다며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참여한 거다 그런데 우린 보여줘도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서 본인들이 어떤 걸 해야 할지 모르겠다
6. 우리 배틀에선 '퍼포먼스' 가 중점이 돼서 승패가 따져졌는데 또 어떤 배틀에선 '기술력' 및 '댄스' 를 보고 승패가 갈리더라 그래서 더 헷갈렸다
그리고 뭘 배우긴 했다 이런 세상도 있구나 퍼포먼스만 보고 승패를 따지는 세상도 있구나를 배웠대 ㅇㄴㅋㅋㅋㅋㅋㅋ ㅠㅠ
차라리 퍼포먼스 부분, 테크닉 부분, 댄스 부분 등 카테고리가 있으면 더 결정 받아들이기 수월했을 거라고 함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건 지금은 극복하고 괜찮았대 어떤 부분은 꽤 좋았다고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진짜...ㅎ 힘들었겠다 스트릿 댄서들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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