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 모두에게 싸가지없고 차갑고 혼자가 익숙해보이는데 사실 말못할 상처가 있는 양아치인소남주
원빈 예쁘게생긴건 맞는데 90년대 쿨워터분위기 강하다고 생각함 천계영 오디션에서 튀어나온 느낌 난 슬플때 춤을 춰...해도 하나도 안오글거리고 자연스러울듯
하루아 오타쿠라면 한번쯤 떠올려본 정석 미소년. 미소년의 표본
유우시 고고하게 남들 내려다보는 전교1등 도련님 공부도 그냥 하는거고 모든게 권태로워보임
한유진 병약해서 서울에서 깡촌으로 전학온 말없는 그 남자애
성훈 외모에 미친 과학자가 제일 완벽한 얼굴을 만들어보고싶어서 남은 생애를 전부걸어 완성한 사이보그
성찬 모든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뫄뫄대 유정선배
도훈 그냥 핫토리헤이지의 인간화같아... 쾌활한 열혈 운동부 남주의 현신
죠 없던 일본에서의 학창시절을 떠오르게하는... 창가쪽 뒷자리가 지정석이었고 하복이 잘어울렸던 어느순간 자퇴한 남학생
오글거려도 ㅈㅅ 성격모르고 얼굴보면서 생각나는거 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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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