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뉴스1 취재 결과 서울 종로구 리박스쿨 사무실에서 부정선거를 홍보하는 엽서가 여러 장 발견됐다.
홍보자료에는 △중국인이 개표를? △서초을 투표자가 분당을에? △개표기에 통신장치가? △뜯겨진 봉인지들 등과 같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문구들이 적혀 있었다.
리박스쿨은 지난 4일 경찰의 압수수색 이후 사무실을 철거한 상태다. 리박스쿨 사무실에서 부정선거 관련 자료가 발견되면서 댓글조작 의혹 관련 경찰 수사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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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 전 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어떤 얘기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99296?type=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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