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금한테 어머니라고 하는 여리 (강철이를 아들로 받아들이고 여리를 며느리로 받아들인 거)
강철이한테 서방님이라고 하는 여리
엄마처럼 딸램이한테 입막음 당하는 강철이
딸바보 강철이 (그동안 귀여워서 봐줬대)
여전한 여(리)미새 강철이
이무기가 기어코 소멸도 승천도 하지 않고
— 참 (@de__charm) June 7, 2025
영원히 인간 껍데기에 갇혀서
인간 여자 소원대로 서로 온기 나누며
평범하게 살겠다고 혼례를 치르고
여인의 철없는 서방이되어..
귀궁 강철여리 지지고 볶고 사는 해피엔딩이라고 pic.twitter.com/mDGKWyL9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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