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엔 ‘Girls Will Be Girls’를 비롯해 ‘Kiss & Tell’, ‘Locked N Loaded’, ‘Promise’, ‘Walk’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앨범은 함께일 때 더욱 강해지는 ITZY만의 연대, 그리고 다섯 명이 지나온 빛나는 여정을 담았다. 컴백을 알린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물오른 연기력과 아름다운 퍼포먼스로 료진의 심장을 뛰게 하는 여정을 보여줘, 신곡이 품은 ‘우리라는 연대’의 메시지를 각인시켰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의 깜짝 등장도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는 다이내믹한 비트와 호흡이 맞는 보컬 하모니가 어우러진 곡으로, 멤버들은 “함께 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는 약속을 목소리에 담았다. 앨범 전체엔 다섯 멤버가 차곡차곡 쌓은 신뢰, 음악으로 연결된 우정과 결속이 흐른다.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춤선과 절제 속에 터지는 카리스마가 포착됐다. 주요 안무에는 라치카, 키엘 투틴, 최영준, 베이비주 등 국내외 유명 안무가도 참여해 ITZY의 퍼포먼스 역량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최근 ITZY는 국내 대학 축제 무대에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빛내며 ‘대학 축제 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지난해 두 번째 월드투어 ‘BORN TO BE’로 전 세계 28개 도시, 32회 공연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 컴백 이후에도 7월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라 또 다시 여름의 열기를 증폭시킬 예정이다. 대중은 ‘퍼포먼스 퀸’ ITZY의 다음 장면에 시선을 고정한다.
악기 소리와 박수가 뒤섞인 또 하나의 계절이 온다. ITZY 다섯 명이 눈을 맞추며 내뱉은 한 마디, “함께 있을 때 우리는 더 강하다”는 믿음이 이번 컴백을 관통한다. 새 앨범은 팬들에게 다정한 연대의 손길을 내밀며, 무대 위 결속과 빛나는 서사의 힘을 다시 한 번 증명한다. ITZY의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와 타이틀곡은 6월 9일 오후 6시부터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오후 5시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카운트다운 라이브가 준비돼 있어 다가올 순간에 대한 설렘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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