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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뛰어야 산다'에 출격했다.
6월 7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서는 뛰산 크루가 처음으로 '11km 트레일 러닝' 대회에 출전하는 가운데 '꼬리잡기' 미션이 선포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뛰산 크루는 11km 트레일 러닝 대회를 위해 강원도 강릉에 집결했다. 약 2300명의 참가자들이 출전하는 경기를 앞두고 이영표 부단장은 이번 대회에 걸린 또 다른 미션 '꼬리잡기'를 발표했다.
이영표는 "하프 마라톤 때의 1등부터 꼴찌까지 각자 순위가 있는데 자기보다 순위가 바로 앞인 사람을 잡으면 그 사람이 가진 MVP 배지를 1개 뺏어올 수 있다"고 전달했고, 허재는 "이러다 내부 분열이 생길 것"이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11km 트레일 러닝 대회에는 코치진들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배우 임세미, 이시우가 함께했다. 풀마라톤 완주 경험자 임세미를 향해 고한민 코치는 "어떻게 뛸 거냐"고 물었고, 임세미는 "고한민 따라서"라며 여유로운 웃음을 보였다.
차은우는 출발 10분 전 준비를 마친 A그룹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볼캡을 뒤집어쓴 채 나타난 차은우는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 여전히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7월 28일 육군 현역 입대를 발표했다. 차은우는 훈련소 입소 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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