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수지만 없다' 미쓰에이 민 결혼식..'왕따설·불화설' 재조명[스타이슈]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08/12/1e3c04fe048a0a78ecea3cff8c9e1099.jpg)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본명 이민영)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미쓰에이 멤버 중 수지만 보이지 않아 불화설, 왕따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랐다.
민은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식은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했다. 축가는 과거 JYP엔터테인먼트 식구였던 그룹 2AM이 불렀다.
민은 남편과 지난 2018년부터 7년간 교제 후 결혼, 미쓰에이 멤버 중 처음으로 유부녀가 됐다.
그러나 미쓰에이 네 멤버 중 수지만 하객 사진 중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수지는 SNS에 민의 결혼식과 관련한 아무 언급도 하지 않았다. 과거 미쓰에이가 해체할 당시 드라마, 광고 등 단독으로 인기가 급상승한 수지를 놓고 멤버들 사이에 '불화설', '왕따설'이 돌았던 터라 다시금 이들의 관계에 대한 추측이 나왔다. 일부 네티즌은 수지 SNS에 "민 결혼식에 왜 안 왔냐"라고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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