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초선 서미화 의원은 망막색소 변성증으로 시력을 거의 잃은 시각장애인이다. 앞에 사람이 누군지 구분을 못하지만 목소리는 구분 가능해서, 동료의원들에게 자신이 못 알아보더라도 먼저 소리내어 인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다들 그렇게 하고 있고, 심지어 국힘 의원들조차 100% 서미화… pic.twitter.com/zIJqC2ooyq— 윤타임 - 윤석열 퇴임시계 (@yoontimekr) June 8, 2025ㅋㅋ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