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은 삼십대 후반인데 케이팝을 사랑함
토요일 점심에 엠카 보면서 점심 먹는 게 취미임
주말에 나보다 한살 어린 후배랑
올해 딱 서른 된 아는 동생이랑 셋이 밥을 먹었는데
삼십대 후반 후배: 아 우리 거래처에 아는 대리가 이십대인데 나한테 계속 엔시티.. 위시? 영업을 한다
나: 아 맞나 ㅋㅋ 위시가 그래 요즘 인기가 많더라
삼십대 후반 후배: 재현이가 도영인가 하는 친구들 사진을 보내줘요
나: 재현이랑 도영이면 위시가 아니고 그냥 NCT자나
서른 된 동생: 아니 언니 어케 알아요?
아니 너무 의외라고 쳐다봐서 상처 입음 우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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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