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연등회 본부에서 일한 적 있는데 (ㅇㅇ 종로에서 등들고 행진하는 잼컨 그 연등회 맞음) 연등회 시즌되면 항의전화가 그렇게 온다고 함. 왜 길에 연등 달아뒀냐고. 왜 불교과시를 공공장소에서 하냐고. 심지어는 "내가 기독교인인데 등걸린거 볼때마다 심장이 아프고 무서워서 나갈수가 없으니 https://t.co/rTh7BJV1rT
— 연근들깨무침 (@munjara_03) June 8, 2025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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