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각각 손솔 의원과 최혁진 의원으로 승계했다고 밝혔다.
총선이 끝난 뒤 더불어민주연합은 민주당과 합당하면서 소멸했고, 손 의원과 최 의원은 현재 민주당 소속이다.
손 의원은 진보당 수석대변인 출신이고, 최 의원은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을 지냈다.
두 사람이 자신을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해 준 정당으로 돌아가려면 민주당이 제명해줘야 한다.
손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총선 당시 협의에 따라 진보당으로 돌아갈 예정이다"며 "민주당과 이후 절차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최 의원은 지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민주당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본소득당은 민주당에 최 의원을 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3987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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