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 희영
진아는 희영이 처음부터 좋았음 희영도 진아가 좋았음.
그러나 진아는 확신을 받고싶어 희영을 푸쉬함.(인생관, 결혼관, 연애관 등등 자신의 가치관 이야기)
희영은 너무 짧은 기간이었기 때문에 그런 확신주는게 쉽지 않았을거라 생각함. 그래도 나름대로 잘 챙겨줄 노력하고 데이트도 두번이나 나감.
진아는 희영의 마음이 어떤것인지 확실히 표현해주길 원함.
그러다 다른 사람과 데이트를 가게되고 희영은 그로 인해 상처받음.
나한테 관심 있다했으면서 데이트 나가는 상대를 보게 됨.
언행불일치라 생각함.
이후 데면데면해져서 피하게됨.
진아가 이야기를 하려 시도해도 이야기하고 싶지 않고 혼자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음
진아는 피하는 희영의 모습에 상처를 받고 무시한다는
마음이 들었음.
둘의 갈등이 깊어지자 이야기함.
진아는 자기 속 마음을 완전히 이야기했으나 (좋아한다고)
선 긋는 희영. 거절로 인해 거기에 있고 싶지 않다고 하차 요구. (편집이 이렇게 만들었을지도)
진아 피셜에 따르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함께 무시하고 따돌렸다고 말함, 그래서 떠나고 싶었다고 함.
그러나 방송에서는 희영이 거절하니 떠나는 것 처럼 ,
투명인간 취급한다고 생각하니 불편해서 못 있겠다 이렇게 나옴.
공황장애, 따돌림트라우마 떠오름.
희영은 따돌린 적 없다고 말함, 오히려 서로 대화 이후 잘 풀어졌다 생각함.
그러나 진아가 같이 방 쓰는걸 불편해한다는 사실을 듣고 방을 옮김.
진아입장에서는 희영과 있는게 불편할 것임100% .
희영은 배려로 방을 옮김.
결론
진아와 희영은 서로 호감은 있었으나, 서로의 방식이 달라 소통에 있어 에러가 생겼고 진아는 되돌리고 싶었으나 희영은 완전히 마음을 닫게 되는 계기가 됨.
진아와 희영은 어차피 마주칠 일 없으니 그냥 헤프닝으로 두번의 설렘의 추억으로 남기기.
희영 입장에서는 자신을 두고 다른 사람과 데이트를 하는 진아의 모습이 이해 안갔을 것 이고
진아 입장에서는 희영을 처음부터 쭉 관심있어 알아가고 싶었으나 희영은 다른 사람들에게 쪽지도 많이 받고 인기가 좋다고 생각이 들어 은근 슬쩍 떠봤는데 희영이 나 아니어도 데이트 나가봐라. 괜찮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해서 나에게 관심 없구나 다른 사람 알아가고 싶구나 라는 생각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봄.
진아는 미랑처럼 꾸준히 관심을 표현해주고 직진녀 스타일을 원했음. 희영은 지켜보면서 알아가고 싶었으나 혹시나 상대방이 자신을 부담스러워 할까봐 배려해줬지만 그게 오해를 불러 일으킴.
둘은 그냥 헤프닝으로, 한 겨울밤의 꿈이라 생각하고
재밌었다 좋았다 라고만 생각하고 풀면 안되나.
둘다 이해가 되는데 ....
희영이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했을수도 있고
진아 또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했을 수 있다.
그러나 현명한 출연진이라면 둘의 입장이 다르구나 하고
둘 다에게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고 챙겨주고 그래야함.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다교가 그랬을 것 같음.
진아는 한결과 데이트하면서 희영의 이야기를 들었을거고
한결은 동경하는 희영이었기에 희영의 입장도 들어보고 싶었을거임.
누가 왕따를 시켰냐 안시켰냐가 아님.
연프이기때문에 안 맞을수도 있고 오해가 생길 수 있다.
우리도 중립박고 누가 나빴네 아니네를 판단하지 않았으면 함.
출연진 모두 용기냈을거고 , 일반인이고, 상처 받을 수 있는 우리의 동생, 친구, 언니들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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