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같이 가면 좋겠다 해서 신청했는데
— 리즌 (@closet_for) June 11, 2025
최전방으로 갈줄 몰랐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 날 선임이고 동기고 모두
(왜 여기를 왔지….?) 애처로운 눈빛으로 쳐다봤대 pic.twitter.com/syRoNZWzci
심지어 페스타기간에 일부러 전역날짜 맞춘것도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
훈련소 입대했을 땐 지미니가 매일매일 힘들어해서 정구기가 "형 벌써 하루가 지나갔네?" 하면서 다독여줬는데
— 하튜 (@jmnxlv) June 11, 2025
자대배치 받고 나선 반대로 정구기가 힘들어해서 지미니가 "정구가 벌써 하루가 지나갔네ㅎㅎ" 위로해주고 서로 의지햇다구 ㅠㅠ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ayYNvauDFW
같이가서 엄청 의지한것 같아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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