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정권이 벌이고간 대책없는 정책수습
2. 전정권이 집기 다 없애고 감+인터넷도 끊겨있음
'무덤 같은' 대통령실..."생수 사서 출근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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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날(6일) 한 유튜브에서 진행한 전화 인터뷰에서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였고 폐허 같았다"라고 대통령실의 상황을 전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인터넷 연결도 안 돼 있고, 한글 프로그램도 안 깔려있다. 어제(5일) 겨우 인터넷 연결을 했는데 프린터 연결이 안 된다. 저도 제 개인 노트북 갖고 브리핑했다"라고 했습니다.
컴퓨터는 물론, 필기구 등 기본적인 물품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정수기가 없어 생수를 사서 출근하는 직원도 있다고 합니다. 차를 마실 티백조차 구비돼 있지 않아 대통령과 비서실장, 수석 간 첫 차담회가 '차 없는' 차담회로 진행됐다고 합니다
3. 데이터(소스코드) 삭제 및 하드디스크 파쇄 시도
이재명 대통령이 "무덤같다"던 용산...방첩사 동원돼 PC 등 증거인멸 시도 정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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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제 21대 대통령 선거를 2주 가량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실이 후임 정부가 자료를 찾지 못하게 컴퓨터 하드디스크까지 파쇄하려한 정황이 나왔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안보실과 국군방첩사령부가 동원될 계획이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안보실에서 5월 27일까지 주요 자료를 파쇄하면, 모니터 등 다른 컴퓨터 부품 등은 다음 날인 28일에 방첩사가 와서 수거해 가기로 했다는 겁니다.
앞서 민주당은 이미 대선 기간에 "윤석열 대통령실이 새 정부에 인수인계하지 않을 테니 PC를 파쇄하라고 지시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추가)
대통령실 ‘무덤’ 만들더니…홈페이지 소스코드도 삭제
https://naver.me/F16mL9x9
11일 뉴스1에 따르면 복수의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석열 정부는 인수인계 과정에서 컴퓨터와 장비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관련 데이터와 소스 코드까지 모두 삭제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시로 재단장해서 홈페이지를 쓰려고 해도 데이터가 없어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도 “속히 리뉴얼 하려면 (홈페이지) 레이아웃이나 디자인과 같은 것들의 소스코드가 있어야 한다”며 “다만 현 용산 대통령실에는 이런 것들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수소문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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