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 우리 우영이가 작년 겨울에 핫팩 두고 오려고 건주 씨랑 고민했었대 차에 챙기기까지 했는데 결국 못 갔다구 그래도 할 수 있는 선에서는 힘이 되고 싶었대 pic.twitter.com/GYERqw3SmA— 제로 (@frxom0) June 11, 2025이건 또 첨듣는 이야기네 나진짜 사랑에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