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91년도에 충무로에서 뽑은 남배 유망주 3인방이래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12/0/abce6291611b194038cb74d686ebd931.jpg)
분명 작중훈, 이경영, 정보석을 밀어주는 기사인데 어째 안성기의 위엄만 엿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기사가 나올 당시 박중훈은 이미 20대 남자 배우 중에서 가장 잘 나가는 스타였음.
이경영은 구로아리랑과 비 오는 날의 수채화 등의 영화로 이제 막 뜨던 시기였고, 이후 커리어를 잘 쌓아서 여러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많은 활약함.
정보석은 지금은 드라마에서 주로 활동하기 때문에 여기서 거론된 것이 의외라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 분이 신인때는 영화 쪽에서 굵직한 작품에 많이 나오셨음.
그래서 처음 뜰 때는 방송계가 아니라 충무로에서 많이 주목하던 배우였는데 본인은 드라마가 더 좋으셨는지 스타가 된 이후로는 영화 출연을 잘 안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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