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보던 작품에서 배우가 연기하다가 몰입에서 빠르게 빠져나오면 좀 서운해?
내배가 컷!하면 on&off가 휙휙 되는 케이스인데, 전작 드익들이 자기들은 여운에 푹 빠져있는데 내배는 금방 연기자로 돌아오니까 메이킹같은거라도 보면 몰입이 깨진다고 아쉽?서운해하던거 본적 있어서 놀라웠거든
난 배우팬인지라 그게 여태껏 멋있는 포인트라고 생각해서 영업글처럼 쓰기도 했단말임 ㅋㅋㅋ ㅠ 예를들면 막 펑펑 눈물흘리는 씬 찍다가 컷하면 금방 뚝하고 헤실헤실 웃는 본체로 돌아간다거나....
저런게 일반적인 드익들 마인드인지 궁금해
드덕이면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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