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쓰는 돈이 줄어드는 것도 맞겠지만 유지금액이 올라가고 메리트는 줄어드니까 자연스럽게 줄이게 되네
원래 cgv 2개 롯시 2개 메박 2개였는데 롯시 하나 올해로 넘어오면서 버리고 올해 롯시 승급금액 더 오르고 관람권 쓰면 승급금액으로 인정 안 해줘서 깔끔하게 올해까지만 쓰고 버리기로 했어
원래도 거의 싸다구로 보거나 재개봉 라인업 봤으니까 돈 쓸일이 별로 없음.. 올해 지금까지 롯시에서만 30편 봤는데 아직 8만 5천원밖에 못 채웠어 앞으로 6개월간 20만원 이상 채워야 해서 걍 깔끔하게 포기할라고
메박은 코엑스+돌비+오티 때문에 vip 됐고 메박이 vip 쿠폰 많이 줘서 그걸로 오티 받기 쏠쏠했는데 요즘 메박 홍대병 걸렸는지 맨날 오타쿠 픽 영화만 오티 내고 그나마 나오는 오티도 퀄리티 너무 구려졌어
게다가 일반관 컨디션 국내 최상이던 코엑스가 리뉴얼 된 후로 2달째 안 가는 중… 코엑스 아니면 메박 갈 이유가 없고 요즘 자꾸 르 리클라이너? 이걸로 리뉴얼해서 가격 비싸게 받더라 강남이랑 이번에 새로 생긴 구의 이스트폴도 이 관으로 다 바꿔버림
일단 올해 쌓은 점수가 있어서 내년에 1개로 줄이고 내후년도 유지할지는 봐야지
cgv는 맨날 욕하지만 결국 예술영화 보려면 cgv 아트하우스를 가야해서 예술영화만 봐도 2개 유지 그냥 됨 메박 롯시 합병하면 vip 통합 1개로 유지하고 cgv 2개 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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