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밴드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었는데, surl의 명석이와 lacuna의 민혁이와 좋은 인연으로 만나 ‘kik’이라는 새로운 밴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저희 셋의 진심을 담아 노래를 만들고, 무대 위에서 마음껏 보여드리겠습니다.앞으로 저희의 여정을 함께해 주세요. pic.twitter.com/E8XMIAIyQY— 정우석 (@J_WOOSEOK_3) June 1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