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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욱 "기다릴게. 천천히 와" 였거든
어제는 은봉희 너 혼자말했으니까 지금은 나혼자만 말할게.
먼저, 사과할게 내가 이런저런 이유로 내마음을 너무 늦게 깨달았고 또 겁을냈어.
이렇게 말하면 변명같겠지만 너한테 내가 충분하지 않을까봐 두려웠고.
내가 지각을 하는동안 너는 나에대한 마음을 다 접은것고 그래 좋아.
난 너의 그 의사 충분히 존중해
그러니까 내말은 다시 마음을 돌려달라 다시 나를 좋아해달라 이런 얘길 하고있는게 아니야
내가너를 존중하는만큼 너도 나를 존중해달라는거야
그러니까 즉 내가 너를 좋아하게 내버려두란얘기야
나 너 힘들게 안할게, 이 평온한 생활 절대 방해안할 게
그냥 이렇게지내다 어느날 갑자기마네가 마음내킬 때 그때 마음 돌려줘.
그때 나 봐줘 기다릴게. 천천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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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n년간 내 최애 고백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15/16/1a70ba0c78d27cdd50fdfe837082941b.gif)
![[잡담] n년간 내 최애 고백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15/16/a868c67954266aa0c4224ba9ce008795.gif)
근데 어제부로 호수미지씬도 추가됨
![[잡담] n년간 내 최애 고백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15/16/235388027681ff6f3f87a33539c2c14a.jpg)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고백 1위
— tvN drama (@CJnDrama) June 14, 2025
여자들 마음에 불 지르는 남자 1위
이 시간 가장 사랑스러운 커플 1위
🏆 우리 호수 미지 수상 축하드립니다.#미지의서울 #박보영 #박진영 pic.twitter.com/KJ4vCrw2tK
사실 오래 기다렸어 되게많이
유미지, 여기서 기다리는내내 계속 그 날 생각났어
나 서울가 기 전 날 그때도 여기서 이렇게 너 기다렸었거든
꼭 하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막상 너 나오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내가 힘들었을 땐 넌 항상 다가와줬잖아 못나게 굴어도
나도 그런 사람 이고 싶었어 너한테
그래놓고 막상 너 다치고 힘들어하는거 보니까 용기가 안나더라
난 너처럼 누굴 낫게 할 힘이 없어서 오히려 널 더 다치게 할거 같았거든
영영 못볼바엔 그냥 아무말 안하고 아무 사이 아닌 채로 가끔 제삿날 운좋게 네 얼굴 보면 그걸로 충분할거 같았어 전에는
미지야, 네 마음이 좀더 편할때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일때 그 때 제대로 해야겠다 싶어서 계속 참았는데 지금 말할게.
좋아해.
아주 오래, 되게 많이
아 한드 좋아 제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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