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가 팬들한테 쓴 편지같아 ㅜㅜ 그리고 도영샘 큐레이션이 없어서 그런데 이번 앨범이 전체적으로 곡 전체적으로 연결되는 느낌이 강한거같아 소네트도 마지막 소절이 쏟어쩌구.. 부제랑 연결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