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포스트] 황주원 기자 = ‘2025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대회가 6월 15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걸그룹 뉴엘(New:el)의 멤버 채린(본명 윤채린)이 영예의 ‘진(眞)’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중국의 대표 패션도시 상하이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 달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최종 본선에 진출한 12명의 후보들이 미와 지성을 겸비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모델 출신이자 뉴엘에서 래퍼로 활동 중인 채린이 1위에 선정되며, 한국 대표로 세계 무대에 나서게 됐다.
채린은 “소속사 PK엔터테인먼트의 대표 PK헤만의 추천으로 용기를 내 도전하게 되었고,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영광”이라며 “K-컬처가 세계에 더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인물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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