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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7)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은 빌라에 사는데 주차문제때문에 엄마랑 사이가 안좋은 덩치큰아저씨가있어

그 아저씨가 매번 주차를 우리차앞에 해두고 멀리 나가서 차를 못빼준다거나 빈자리가 있는데 차를 앞에 빼둬서 못들어간다거나해서 마찰이있었는데

오늘도 엄마랑 차타고 빌라앞에 갔는데 
그아저씨가 차를 앞에 빼두고 서있는거야
엄마가 보자마자 저새끼 거리더니 그사람한테 대고 경적을 울렸어

그러니까 그 아저씨가 눈부라리면서 엄마를 째려보더라고 엄마는 신경질 가득하게 아 차 빼주세요!들어가게
라고했고 나는 이러다 언젠가 엄마가 저 아저씨한테 한대맞을까봐 걱정이되는거야

그래서 바로 아니 엄마 저아저씨가 아무리 싫어도 사람한테 대고 경적을 울리면 어떡해 저아저씨는 우리집주소도 다 아는데
라고했더니 엄마가 왜 저인간편을 드냐면서 저새끼잘못이지 내가 경적안울렸으면 또 튀어서 내가 나오라고 전화해야했을거다 지가 눈부라리면어쩔거야 새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걱정돼서 목소리높여서 뭔 말도안되는소리냐고 현실적이지않다고 좀 내말좀듣고 싫어도 감정을 숨기라고했더니
엄마가 니는 항상 내편안들어준다 나한테 이래라저래라하지말라 난 내대로 살거야 이러면서 막 소리지름

엄마가 오늘 기분 안좋은 일이잇었어서 더 나한테 화풀이한거같은데 나진짜 너무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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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너 이해됨 나도 엄마보고 동네에서 화내고 다니지 말라고 함 미친사람들 많으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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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요즘 미친사람들 많아서 나라도 그랬을거야 괜히 무서운일 당할까봐ㅠㅠ 엄마한테 좋게 말씀드려 엄마 걱정되서 그런거라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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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좀 지나고 나서 얘기하지
쓰니가 잘못한 건 아닌데 이미 화 잔뜩 난 상태에서 바른 말 해줘도 불똥밖에 안튐...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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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 잘못 아니양ㅠㅠㅠ 어머님께서 그 사람한테 쌓인 것도 많고 해서 예민하신 거 같아 쓰니가 편든 게 아니라 어머님 걱정 돼서 그런거자나 나였어도 그랬을 거야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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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제지하는거 당연 이해는 가는데 먼저 이해는 해주고 조심하자고 말해야지 너도 똑같이 뭐 현실적이지않다느니 말할 필요는 없어보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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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아저씨가 잘못한거고 난 엄마걱정돼서 말한거다 했는데 아니래 넌 그자식 편든거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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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잘못은 아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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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당시 바로 그렇게 얘기하면 걱정한다는생각안들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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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그렇구나 당장 그아저씨 보는데 엄마가 입모양으로 욕하길래 막으려다가 바로 얘기한것도있어 내가 좀 나중에말할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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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갱년기신가..? 난 그냥 끝까지 말할듯 내가 엄마딸인데 아저씨편을 들 이유가 뭐냐 몸싸움 일어나면 이길 자신은 있냐 뒷일 생각하고 행동해라 할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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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확히 그말했는데 맞아서 뒤지거나말거나 뒤지면 보험금이나 처먹으래 나보고..자긴 죽고싶대 걍 현실성도 없는말…진심도아니면서 이런말을 고래고래 소리질러ㅜㅜ울고싶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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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그정도면 그냥 화내시는 순간부터 딱 무시하고 암말도 하지 말자 그게 더 나을듯 갱년기면 시간지나면 나을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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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말이 맞는데 내가 엄마였으면 나도 속상했을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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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글쿠나..엄마 진정하면 나중에 ..에휴 그냥 잠이나자야겠어..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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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옹옹 타이밍이란게 있으니ㅠㅠ 아무래도 어머님은 감정적이신 분이신거 같으니 감정적 공감을 먼저 해줘야 될거야 나도 엄마랑 저런걸로 많이 싸워봤어 쓰니 잘못은 없으니까 힘내구 말 잘해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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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에고 쓰니 잘못 아니야 나도 걱정돼서 말렸을 것 같은데 내일이나 좀 지나서 차분하게 얘기 다시 꺼내봐... 이웃 간 트러블로 보복당한 뉴스 같은거 예시로 들면서 난 엄마 딸이라 이런 상황이 올까 걱정이 된다 아저씨 편을 든 게 아니다 나도 너무 짜증나는데 요즘 세상에 말도 안되는 짓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엄마가 걱정돼서 그런거다 말씀드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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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까 다했던말인데 진정하고 말하면 들으실까..모르겠어 지금도 나 방문닫고들어왔는데 들으란듯이 꿍궁거리면서 욕하면서 막 분을못참아서 씩씩거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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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엄청 감정적인 상태시네... 오늘이나 내일 말 꺼내지는 말고ㅠ
어머니랑 이런 류의 대화 잘 되는 편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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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ㅠ그냥 보통 엄마가 기분안좋을때 나한테 갑자기 소리지르거나 트집잡아서 히스테리부리고 나중에 엄마가 사과하거나 그냥 지나가는편이야ㅠ평소에 엄마가 우울해하면서 신세한탄하면 위로해주고 조언해주다보니까 엄마가 이성적이지않은 행동할때 이렇게 고쳐보라고 하는 편인데 엄마는 내가 자기만 못살게군대ㅜ하…모르겠어 본인도 그런 자신이 싫다면서 매번 반복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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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이고 대화하기가 어려운 분이다... 어머님이 이성적으로는 본인이 잘못하고 있는걸 알고 계신 것 같은데 갱년기시거나(호르몬) 너와 대화하는 방법을 모르시는 것 같아ㅠ 쓰니 걱정하는 마음이 이해 가는데 뾰족한 수가 없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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