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게?가 뭔지 몰라서 아예 모르고 봤을땐 어우 조잡하게 저게 뭐하는거야 중간에 불꺼서 댄싱도 잘 안 보이고 답답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오타게가 뭔지 알아보니까 댄서들이 추는 칼각 오타게가 되게 멋지게 다가옴ㅋㅋㅋㅋ 트와이스 부분만 빼면(넣더라도 분량이 너무 길고 중간에 넣은게 오히려 흐름 깨먹은 느낌..) 메가크루 의미도 잘 살리고 댄서수도 많고 합도 잘맞고 퀄리티 괜찮은것 같아 클래식에 왁킹하는거 멋있지만 음악을 클래식 아니라 좀더 일본스럽거나 오타쿠스러운걸로 선곡했으면 더 컨셉츄얼하고 와닿았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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