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궁금해서 다 봤는데
심사를 "메가크루를 활용한 연출"에 더 점수를 줄지 "본국의 정서 표현"에 더 점수를 줄지에 따라서 확 갈릴거 같은데?
정서 표현 이쪽으로 치중되면 오히려 호주나, 도쿄가 1등할 수도?
와중에 박진영이 심사위원인데 트와이스가 참가를 하면 공평한 심사가 이뤄질까가 제일 궁금하네
모모 정도야 언니랑 같이 춤추는거면 모르겠는데 한 세션을 아예 트와이스가 가지고 갔더만
예전에 산다라박이랑 수영 나왔을 때도 욕먹었는데
심사위원 아티스트가 거의 메인급처럼 연출되니까 심사에 영향을 안 끼칠 수 있을지 우려되네ㅋㅋ
정말 메가 느낌은 한국, 오사카 / 그나마 호주 정도?
근데 미국은 크루 자체는 메가인데 영상 연출이 너무 개인 포커싱이 많아서 "메가"가 가지는 웅장함은 못 담았어
도쿄는...횡단보도 그게 지금 메가크루 연출이었던거?ㅎ
한국도 좋긴 좋았는데...원밀리언을 못 이겼어...
(요건 지극히 내 의견..ㅎ)
내 기억 속에 원밀리언이 없었으면 100점 중에 300점 줬을텐데
원밀리언만큼의 센세이션은 없었어...
원밀은 뭐랄까 스티브잡스가 서류봉투 속에서 맥북을 꺼냈을 때의 충격이엇달까ㅋㅋㅋ
이상 내 의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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