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기희현이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기업 '로프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기희현은 이번 계약을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다채로운 작품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기희현은 지난 2015년 걸그룹 다이아(DIA)로 데뷔한 이후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강한 무대 존재감으로 팬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팀 내 메인 래퍼이자 리더로 활약하며 랩, 보컬, 퍼포먼스 등 전 영역에 걸쳐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실제로 Mnet '프로듀스101', '언프리티 랩스타3' 등에 출연하며 아티스트 역량을 널리 입증했다.
아울러 기희현은 배우로 전향한 이후에도 두드러진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영화 '라라', '러브 앤 위시', '속초에서의 겨울'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드라마 '패셔니스타', '러브 인 블랙홀', '뺏거나 뺏기거나' 등에 출연하며 주연급 배우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무엇보다 기희현은 실제 경험 바탕의 현실적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 표현에 대해 호평받으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속 계약을 체결한 로프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배우 발굴 및 성장에 특화된 시스템을 갖춘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폭싹 속았수다', 메디컬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유튜브 채널 ‘원더맨’, ‘기글(GIGGLE)’ 등 다양한 콘텐츠에 소속 배우들을 캐스팅하며 실전 중심의 매니지먼트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로프엔터테인먼트는 "기희현의 연기적 포텐셜과 탄탄한 기본기를 높이 평가해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그녀가 배우로서 더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프엔터테인먼트는 TV 드라마, OTT 콘텐츠, 영화, 광고 등 전방위적인 캐스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인 및 전환 배우들의 커리어를 폭넓게 확장하고 있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0853

인스티즈앱
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