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일각에서는 정청래 의원이 차기 당 대표 출마에 너무 의욕을 보였다가 오히려 당에 부담을 줬다는 비판이 나온다."정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와 상의 없이 법사위원장직을 미리 내려놓으면서 국힘의 요구 공세 빌미를 주고 새 지도부에 부담을 준 측면이 있다"고 주장했다.https://t.co/7ta8FL9fw2 pic.twitter.com/CJvSEST4ri— 국민🕯️ (@korea_gookmin) June 19, 2025정청래 의원 본인이 당대표 자리 욕심 내느라 새 원내대표와 상의도 없이 법사위원장직 2년 정해져 있던 거 던지고 나왔는데 욕은 김병기 원내대표가 먹는 상황 어이 없음;;;;;;;;;;;;;;;; https://t.co/unHjZDQuos pic.twitter.com/QnH5cDCqzb— 국민🕯️ (@korea_gookmin) June 1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