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 혼자 친구처럼 주저리 주저리 하다가 요새 나도 너무 힘들어서 엄청 울었다 또 댓글 쓰러올땐 장수걸도 나도 조금이나마 덜 힘들길 ..~ 이런식으로 썼는데
지금 보니까 내 댓글에 모르는 사람들이 위로 댓 엄청 달아줬어
알림도 안와서 아예 몰랐어..
오늘도 또 댓글 쓰러 들어갔다가 우연히 봄 ㅠ 댓글 보다가 울어버렸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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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 혼자 친구처럼 주저리 주저리 하다가 요새 나도 너무 힘들어서 엄청 울었다 또 댓글 쓰러올땐 장수걸도 나도 조금이나마 덜 힘들길 ..~ 이런식으로 썼는데 지금 보니까 내 댓글에 모르는 사람들이 위로 댓 엄청 달아줬어 알림도 안와서 아예 몰랐어.. 오늘도 또 댓글 쓰러 들어갔다가 우연히 봄 ㅠ 댓글 보다가 울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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