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SUGA)가 사실상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쳤다.
20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근무를 완료했다. 슈가는 18일 근무 이후 남은 휴가를 사용했으며, 정상적인 연차 소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가의 공식 소집 해제일은 오는 21일이지만, 이에 따라 사실상 사회복무 요원 복무가 종료됐다.
슈가는 과거 교통사고로 인한 어깨 부상으로 2022년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23년 9월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시작해 21개월간 근무했다.
슈가의 소집해제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 슈가를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근무를 완료했다. 슈가는 18일 근무 이후 남은 휴가를 사용했으며, 정상적인 연차 소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가의 공식 소집 해제일은 오는 21일이지만, 이에 따라 사실상 사회복무 요원 복무가 종료됐다.
슈가는 과거 교통사고로 인한 어깨 부상으로 2022년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23년 9월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시작해 21개월간 근무했다.
슈가의 소집해제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 슈가를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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