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필요없고 소식 습관화 하는게 제일 중요함
엽떡먹고 싶으면 엽떡 받자마자 소분하고 그릇에 담아서 배 적당히 찰정도로 먹는 연습을 해야함 첨엔 이걸 어캐 참나 싶은데 익숙해지면 진짜 이거만큼 쉬운 다이어트가 없음..
다이어트 한답시고 식단 싹바꾸면 칼로리를 많이먹든 적게먹든 강박생김 자꾸 간식을 이상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대체하고 먹고싶은거 참고 이렇게 불충분한 식사를 지속하는 거 초반엔 의지로 버틸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절대 지속이 안 됨 약속 한 번 나가면 식욕 와르르 무너지는데 그게 무슨 다이어트야
운동은 하면 좋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시간 많이 빼앗기면 주3회 30분정도 가볍게 하는게 좋은듯. 난 초반에 하다가 귀찮아서 관뒀는데 살 빼는덴 전혀 문제 없었음.
난 드디어 탈다이어트 한듯 이제 약속 나가도 음식 칼로리 같은거 전혀 신경 안쓰이고 먹고싶은 음식 언제든 먹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그러니까 오히려 식욕도 완전 안정적으로 변함 다이어트로 스트레스 받는 익들은 꼭 먹고싶은 음식 딱 배차기 직전까지 먹는 연습해봐. 진짜 추천함..
글고 이건 걍 여담인데 요즘 유행하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진짜 유난이라고 생각함.. 그렇게 절식을 하면 당연히 빠지죠; 유튜버나 주변 지인들이나 요요 안온 사람을 본적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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