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심이 없던 주진우 의원을 최근 보건데 동료 의원임을 떠나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어디서 이런 못된 것들만 보고 배웠을까’내란 동조 정당에 국정 발목 잡기를 위한 기획과 날조에 무릎 꿇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없을 것이고요 pic.twitter.com/F5syywYvQ2— 삼바 (@zzzonled) June 2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