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얼평을 잘 안하긴 해서 나 못생겼냐 물어보지도 않았음
친구들도 술 마실 때 빼곤 나한테 이쁘다고 안함
바지만 입다가 치마 입으면 유독 좋아하긴 함 꾸미고 나왔다고
화장 왜 안하냐는 말에 해도 못생겨서요 했는데 갑분싸 되고
알바 뽑혀서 일하는데 여기는 어리고 예쁜 애들만 뽑아서 지인 못 데려왔다는 말 들은 적 있으면 어느정도로 생긴걸까
식구들만 예쁘다고 해주는데 걍 똑같은 얼굴이니까 하는 말 아닐까?
그리고 학창시절에 남자애들이 나한테 쪽팔려 게임으로 장난 고백해서 싫다 했는데 계속 고백하면서 나 괴롭히고 (누가 봐도 장난임) 지들끼리 놀린다고 야 니여친ㅋㅋ하면 당한 남자애가 욕하고 이랬는데 성인 되고도 지들끼리 무리지어 있다가 번따하러 왔다가 싫다하니까 쪽팔려 게임이었어요 이런 일이 많았어가지고….
나랑 잘 모르는데 누가 나 좋다해도 다 장난 같음
난 내 얼굴 맘에 들긴하는데 객관적으로는 못생긴거 같지 뭐 못생겨도 상관 없긴한데 가끔 외모평가를 들으면 극명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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