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28l1HMp
[헤럴드POP=박서현기자]트와이스가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360도 풀 개방 단독 콘서트를 열고 새 월드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트와이스는 7월 19일~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6월 25일 오후 8시부터 YES24(예스24)에서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이번 월드투어는 모든 개최지 공연장 좌석을 360도 개방하고 입체감을 더한 역대급 투어로 펼쳐진다. 무대와 객석 간 경계를 허물고 스테이지 정면이 특정되지 않은 전방위 무대를 통해 관중은 트와이스의 퍼포먼스를 한층 생동감 있게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올리비아 로드리고, 빌리 아일리시, 에드 시런, 마돈나, 레드 핫 칠리 페퍼스, U2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세계적 멀티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모멘트 팩토리(Moment Factory)가 참여해 퀄리티를 높인다.
트와이스는 7월 19일~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새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고 26일~27일(이하 현지시간) 오사카, 8월 23일~24일 아이치, 30일~31일 후쿠오카, 9월 16일~17일 도쿄, 27일~28일 마카오, 10월 4일 불라칸, 11일~12일 싱가포르, 11월 1일~2일 시드니, 8일~9일 멜버른, 22일 가오슝, 12월 6일 홍콩, 13일~14일 방콕 등지를 찾는다.
그에 앞서 7월 11일(금) 오후 1시 월드투어와 동명인 정규 4집 ‘THIS IS FOR’를 발매한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