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30968
경찰 출석요구를 세 차례 불응, 내란특검에 의해 체포영장이 청구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 간호를 위해 거의 매일 서울아산병원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 측과 교감하고 있는 보수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는 24일 오후 YTN라디오에서 "며칠 전 김 여사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거의 매일 병원으로 가 간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입원할 때만 해도 김 여사가 1주일가량 병원에 머물 것으로 보였지만 입원 기간이 길어지고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자 특검 수사도 거부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 서 변호사는 "경찰이나 검찰이 사건을 특검으로 넘기게 된다"며 "넘기기 전에 계속 소환해 안 갔을 뿐이며 몸 상태가 나빠진 이유도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특검이 소환하면 당연히 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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