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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래퍼 한해가 '컬투쇼'에 갑작스럽게 하차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6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태균이 고정 게스트로 활약해온 한해의 하차를 언급했다.
이날 김태균은 "3, 4부는 '중간만 가자'가 있다. 5년 정도 '컬투쇼' 패밀리였던 한해 씨가 아주 좋은 일이 있어 오늘 마지막 방송으로 '컬투쇼'를 잠시 떠나 있을 것"이라고 한해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자기가 잘하면 좀 더 오래 떠나있을 거고 거기서 시원찮게 하면 금방 돌아올 수도 있다"고 의미심장하게 덧붙였다.
사실 한해가 "K본부 DJ로 간다"는 것. 김태균은 "지난해 미스코리아가 왕관 물려줄 때 왕관 벗어주잖나. 전달식이 오늘 있다. 한해의 뒤를 이어 '중간만 가자'를 함께해 줄 분은 조째즈다. 잠시 후 한해가 조째즈에게 왕관을 넘겨주는 전달식이 있겠다"고 예고했다.
한편 지난주 방송에서 한해는 '컬투쇼' 하차를 발표했다. 좋은 일로 떠나는데 이유는 마지막 방송인 다음주(25일)에 발표하겠다는 말에 한 청취자는 "결혼하시나봐요?"라고 문자를 보냈고 이에 김태균이 "정답을 보내주셨다"고 너스레 떨며 한해는 '결혼설'에 휩싸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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