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본회의장 맨 뒷줄에 다다르자 권 의원도 자리에서 일어나 이 대통령을 맞았습니다.
권 의원은 웃으며 악수하는 이 대통령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얘기를 건넸고, 이에 이 대통령은 웃는 얼굴로 자신과 악수하는 권 의원의 오른팔을 왼손으로 가볍게 툭 쳤습니다.
권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나온 후 기자들에게 "(김민석) 총리 임명은 안 된다고 2번 얘기하니까 (이 대통령이) 알았다고 하고 툭 치고 가더라"고 전했습니다.
권 의원은 웃으며 악수하는 이 대통령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얘기를 건넸고, 이에 이 대통령은 웃는 얼굴로 자신과 악수하는 권 의원의 오른팔을 왼손으로 가볍게 툭 쳤습니다.
권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나온 후 기자들에게 "(김민석) 총리 임명은 안 된다고 2번 얘기하니까 (이 대통령이) 알았다고 하고 툭 치고 가더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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