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보내려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해외 도피 중인 KH그룹 배상윤 회장을 귀국시켜 이재명에게 불리한 거짓 증언을 하도록 하는 대가로 40억원을 요구한 녹취록이 공개됐다.
해외 도피 중이던 배상윤 회장이 최근 SBS와의 인터뷰에서 "대북송금은 이재명과 무관하다"고 밝힌 것이다. 배상윤 회장은 "쌍방울 회장이 북한과 업무협약을 맺은 것으로 경기도나 이재명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증언했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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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보내려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해외 도피 중인 KH그룹 배상윤 회장을 귀국시켜 이재명에게 불리한 거짓 증언을 하도록 하는 대가로 40억원을 요구한 녹취록이 공개됐다. 해외 도피 중이던 배상윤 회장이 최근 SBS와의 인터뷰에서 "대북송금은 이재명과 무관하다"고 밝힌 것이다. 배상윤 회장은 "쌍방울 회장이 북한과 업무협약을 맺은 것으로 경기도나 이재명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증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