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뒤늦은 F1 메가박스 코엑스 돌비 팬시사회 후기<노스포>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27/9/ac53138cd718d9758c4b5b55384176f7.jpg)
인스티즈에서 처음으로 당첨된 F1 더 무비 시사회에 다녀왔었습니다.
굉장히 잘 만든 영화로 보기는 어렵고 특별관에서 딱 볼만한 영화입니다.
손에 땀을 쥐는 레이싱 경기 장면과 한스 짐머의 음악이 이 영화만의 가장 포인트가 될만한 부분입니다. 또한 브래드피 트는 여전히 멋있네요.
아쉬운 점은 올드한 로맨스와 스토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10년대에 볼법한 스토리는 다소 엉성하고 뚝뚝 끊기는데 거기다가 2시간 50분이라는 러닝 타임은 다소 늘어지면서 부담스러운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로맨스는 왜 넣었을까? 싶을 정도로 포뮬러 1과 여성엔지니어최초라는거에 좀 더 부각하고 기술적인 이야기에 집중 해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포디나 돌비시네마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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