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면을 정말 잘하고 싶었다. 대본이 나온 것을 보고, 이 장면을 보기 위해 이 드라마를 봐야겠 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달려왔다는 것을 연기로 설명해줘야 한다는 직감을 받았다. 이 장면이 '하이퍼나이프'를 되돌아봤을 때 꼭 남았으면 했다.” pic.twitter.com/zPo4kd8Oh2
박은빈 본인도 대본을 쭉 보고 저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이 드라마가 달려온거구나 싶어서
정말 최선을 다해 찍었다고 인터뷰 한거보고 저 장면 반응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배우가 보여주려던걸 제대로 보여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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