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VEZixCq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주현영이 배우 겸 가수 김예림(예리)을 만나 팬심이 폭발했다.
6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청담국제고등학교2'의 주역 이은샘, 김예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예림을 만난 주현영은 "사실 그런 말씀 많이 들어보셨을 거다. '좋아해요, 팬이에요' 그래도 얘기하고 싶었다"며 "전 워낙에 레드벨벳 활동하실 때도 너무 좋아했고 노래를 많이 들어보고 직캠 영상을 얼마나 봤는지 모른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김예림의 연기 활동도 응원했다고.
이어 이은샘에게도 "'지우학'(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처음 뵙고 같이 출연한 배우님께 계속 '저분 누구시냐'고 물어보고 '연기 너무 잘하신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예림은 예리라는 활동명으로 2015년 레드벨벳의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했다. 2021년 tvN 단막극 '민트 컨디션'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송강호, 구교환, 수애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내부자들'에 캐스팅 됐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