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년까진 본적없거든
근데 보자마자 아 얘네가 그 야구장에서 난리라던 걔네구나 깨달음
여름철에 늘 보이던 천변의 날파리나 모기 파리 이런애들이랑 완전 다르게생겼고
사이즈도 개커서 시력이 별로여도 너무 잘보이는데다가 검은게 개짱느리게 둥둥 떠다님 난다기보다 떠다니는느낌이야
솔직히 나는 벌레가 보이는거까지는 그래도 괜찮은데 나한테 들러붙으니꺄 그게문제임ㅜㅜ 예를들어 모기는 그래도 좀 잘 안보이고(내가 둔감한편임) 살짝 옷 흔들면 떨어지는편인데 얘는 잘 떨어지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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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늘자 살목지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