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그냥 처절하다 개인적 임팩트는 박성훈 강애심 조유리 임시완은 다른 의미로 신선하고 도파민 쩔면서 재밌게 잘 봤는데 아쉬운걸 꼽자면 역시 섬찾는 위하준이랑 박규영 이진욱 서사 굳이 안넣어도 될 얘기 같았음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고 만족스러움 엔딩도 깔끔하고 막판에 등장하는 인물은 예상밖이라 개깜놀암튼 황동혁 감독이랑 배우들 고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