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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다른 규칙은 없고 공격팀이 드립다 뛰어다니면서 한명 이상 죽여야 통과 가능, 수비팀은 문을 찾아서 열고 탈출하거나 어딘가에 숨어서 살아있어야 통과 가능.
디테일한 규칙이 없고 뭣보다 공격팀에 칼이 주어지다 보니까 숨바꼭질이라기보단 일방적인 추격전이었던 것 같음...
일단 술래가 누구라도 발견-> 그때부터 바로 뜀박질 시작 추격전도 시작
심지어 문도 한번 열면 안 잠겨서 숨을 곳도 없어 (숨바꼭질인데 숨을곳이 없음ㅋㅋㅋㅋㅋㅜ)
이게 뭐에요 진짜 ;;;; 숨는 팀이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잖어
+ 그래서 그런지 이 장면들을 보면서 난 얘네가 게임하는 걸 지켜본게 아니라 사람들이 사냥당하는 걸 지켜본 느낌이었달까?? 그래서 더 잔인하게 느껴지고 역겹게 느껴지는 것 같음. 게임 목적이 순수하게 사람 숨을 자기손으로 끊어놓는거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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